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아름다운 글솜씨로 하늘을 빛내는 공간
새해의 기적이 당신에게도
2026년, 올해도 특별한 한 해다.- 육십 간지의 43번째로 붉은색과 불의 기운을 지닌 ...
2,30401
엄마의 시간
올해 엄마가 100세가 되셨다.정신이 맑으셔서 95세 때에도 아들 며느리 사위, 같이 살았...
3,22001
주의 돛을 달자
돛을 달자돛을 달자내 배네 배주의 돛을 달자돛을 달자돛을 달자큰 배, 작은 배너나 할 것 없이주의 돛을 달자주는생명의 돛희망의 돛진리의 돛이시니바람아 불어라파도야 춤추어라돛을 달자돛을 달자주의 돛을 달자꿈과 행복사랑과 지혜보화와 하늘...
18,821140
영혼의 약국
몸이 아프면 만사가 귀찮아진다. 힘이 빠지고 쉬고 싶은데, 해야 할 일이 보이고, 누군가가 자꾸 뭔가를 요구하면 힘없는 눈에는 초점이 맞춰지며 잠시 화도 내고 싶어진다.빨리 몸을 회복하여 일상으로 복귀하려면 주사를 맞고 약을 먹고 쉬...
17,933140
최고의 보험
"보험은 드셨나요?" "아니요." "그럼, 수리비가 꽤 나옵니다." "어쨌든 어디가 고장인지 맡겨주세요." "일단 연락처 남겨 주시면 나중에 연락이 갈 겁니다." 얼마 전 스마트폰을 충전하고 있는데 전원이 꺼져버렸다.응급처치로...
17,756140
양단
돈 싫어하는 사람 있을까?돈은 사는데 있어 꼭 필요하다. 돈이 없으면 참으로 불편하다.이 돈을 벌기 위해 하루의 많은 시간을 직장에서 일한다. 직장에 한번 몸짝 붙이면 백수가 부러워지기도 하다. 성경 마태복음 26:41절에 [마음에는...
17,937100
혹성탈출
새벽 찬 기운에, 살맛을 느낍니다.새벽 찬 기운에, 살아야 할 의미를 만들어 살아야 할 기운을 받고오늘 가야할, 하루 갈 길의 운명을 받습니다.찬 기운엔 조금을 못 견뎌한 여름에도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해야 하는 약골인 나인데내 영혼을...
17,76560
돌멩이 수프
옛날에 작지만 아름다운 마을이 있었습니다.하루는 한 나그네가 그 마을을 지나가다가 집을 두드리며 먹을 것을 청했습니다.“배가 너무 고파서 그러니 음식 좀 나눠주시오.”“우리 집에는 당근이 몇 개밖에 없습니다.”“콩이 한 줌밖에 없어...
21,505170
자신이 없어요...
주를 만나는 것이 은혜요,주와 같이 사는 것이 은혜요,어디 가서 살아도 주의 말씀을 듣고 사는 것이 은혜다.-하늘말 내말 6집-“주님... 자신이 없어요......질 자신이요!하늘이 보낸 자가 있고, 진리 말씀이 있고,엄청난 조건도 ...
18,986180
눈높이 대화
“누군가가 죽으면 슬픈 거야~그래서 사람들이 모여서 슬퍼하고 있어.엄마랑 아빠랑 할머니가 가서토닥토닥 위로도 해주고같이 슬퍼해 주러 가는 거야~”새언니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갑작스러운 연락에 부랴부랴 일정을 조정해가며 저녁출발인원이 모...
19,371160
가치의 기준
'싼 게 비지떡'이라는 옛말이 있다. '떨이 판매', '이월 상품', '폭탄 세일' 등등의 단어를 유난히 좋아하는 나에게 아내가 자주 하는 잔소리 중 하나이다. 그렇다면 모든 비지떡은 가치가 없을까? 며칠 전, 딸아이가 책을 읽다가 ...
17,54860
세상의 중심
"기름값이 많이 내렸네. 왜 이렇게 떨어졌지?"아내가 차창 밖으로 휘발유 값을 확인하며 나에게 묻는다. 나는 스마트폰을 통해 국제유가의 하락 요인을 검색해 보았다.중동 최대 석유 수출국 사우디의 막대한 원유 수출과 신흥 산유국인 리비...
17,48640
58 / 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