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인간이 스스로 깨닫기는 하지만, 어찌 전능자의 일을 하겠느냐.
18,94520
모르면... 당세는 물론, 역사를 두고 수백 년, 수천 년씩 흘러가도 모른다.
18,07700
‘너의 행위’가 거짓 없이 너를 인도한다.
18,561250
최고 복된 시대에 태어났어도 행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18,358140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의 행위대로 다 해 주셨다.
18,05660
하나님은 모든 인간에게 축복을 해 주셨다.
18,01060
신령해야 자기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게 된다.
18,471270
최고 차원 높고, 최고 강도 높은 사랑은 <뇌 사랑>이다.
18,202140
자기 몸과 마음을 가지고 자기가 죄를 지으니, 자기를 엄히 다스려라.
18,01530
죄를 짓고 포기하지 말고 회개다.
17,79430
249 / 42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