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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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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산도 있고, 나무도 있고, 물도 있고, 바위도 있고, 꽃도 다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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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바위라도 다이너마이트로 폭파하면 깨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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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생각과 행위’에 따라서 뇌가 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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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존재물이 어떻게 생겼느냐에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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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섬기는 것’이 무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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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이 주권이다. 모르면,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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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모든 것이 ‘행하는 자’만 얻고,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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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어린아이를 보고 “왜 모르냐?” 하지 말아라. 커야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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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과 나무와 돌을 가지고 만들기에 따라 목적한 것이 만들어지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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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그냥 두면 떠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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