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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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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시대의 차원’에 따라서 <주인>으로 나타나시고,
13,3462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나의 하나님, 나의 성령님, 나의 성자 주님’으로 삼아라.
14,11270
생각을 강하게 해라.
13,91750
산도 있고, 나무도 있고, 물도 있고, 바위도 있고, 꽃도 다 있으니,
13,91320
단단한 바위라도 다이너마이트로 폭파하면 깨지듯,
13,65810
‘자기 생각과 행위’에 따라서 뇌가 굳는다.
13,41210
모든 존재물이 어떻게 생겼느냐에 따라서
13,7944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섬기는 것’이 무엇이냐?
13,64350
아는 것이 주권이다. 모르면, 할 수가 없다.
13,70610
세상만사 모든 것이 ‘행하는 자’만 얻고, 이룬다.
13,57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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