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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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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께는 마치 ‘지구의 공기’와 같이 ‘사랑의 기’가 꽉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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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관>은 시멘트같이 때가 되면 굳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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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도 없다고 뇌에 입력해 놓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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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을 잘못 하면, 그대로 생각과 삶의 ‘길이 들어서’ 고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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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도 활용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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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도 짧다고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것도 못 하고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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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은 순간 피고 지는 꽃이니, 별로다.”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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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면 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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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무엇을 찾으려고 해야 보이고 찾아지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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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진정 깨달았다면, 따르지 않고서는 못 배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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