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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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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사람’을 두고 수십 가지의 동물과 식물과 사물로 비유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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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혼계에서 끝나지 말고, 생시와 연결해서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하고 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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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자기 앞에 어떤 상대가 나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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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세계는 혼의 세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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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와 같이 살 때만 주와 같이 산 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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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서의 육의 삶이 혼과 영에게 연결되어 영원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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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주와 떨어지고 헤어지고 이별하는 것은 ‘영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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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마는 자에게는 구원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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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말면, 과정만 보다가 만다.
16,62900
가다가 만 자는 성자의 재림을 못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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