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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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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실천하지 않고, 끝까지 보지 않고 이유를 다는 미련한 자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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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자만 축복을 받고, 주의 뜻이 무엇인지 깨닫고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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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도 안 했는데 축복의 비밀을 깨닫게 하지 않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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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꿈속에서 아쉽게 못 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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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시에도 주와 같이 생활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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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이 자면서 희망의 꿈만 꾸려 하지 말고, 또 혼체로 활동만 하려 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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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그 사람을 사랑하듯, 나 성자가 그 입장에서 너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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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꿈이란, 성자 주님과 연관된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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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체는 평소에 자기 육신이 행한 만큼만 아쉽게 행동하다가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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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두고 수십 가지의 동물과 식물과 사물로 비유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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