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지난 역사를 거울삼아 보자.
19,68500
기회는 전화벨과 같다.
19,90110
수십 년 동안 기다렸던 기회도 어느 때는 번뜩 지나간다.
20,07000
고통 중에 기회가 “때가 되어 왔다.” 하며 노크한다.
19,85210
‘성자’는 지구 세상 모든 신앙인들에게 기회다.
19,96200
‘역사의 기회’는 수천 년 만에 온다.
19,87900
기회를 놓친 자들은 다 몰라서 놓친 것이고,
19,70400
기회를 잡았으면, 생각으로 끝내지 말아라.
19,94900
‘자기가 기다린 시대’가 다르고 ‘기회가 오는 시대’가 다르다.
19,81100
자기 기회라고 생각되면,
19,73300
292 / 42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