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시간은 금과 같다.
19,31700
쓰는 만큼 가치가 있고, 쓰는 만큼 작품이다.
19,22200
사람의 몸은 수백 가지 보화 덩어리다.
19,00700
물은 흘러야 아름답고 생명력 있다.
19,34100
자기 몸을 귀히 쓰려면, 전능하신 성자께 맡겨라.
19,42100
보물도 쓸 곳이 없으면 가치가 없다.
19,62000
자기 몸을 어디에 쓸지 못 깨달으면, 그냥 가만히 놔둔다.
19,28000
기도가 보물이다.
21,28810
주는 각자 행위대로 대해 준다.
19,61610
주가 자기를 나타내지 않으려면 말을 돌려서 비유로 하고,
19,39710
378 / 42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