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육계는 얕고, 영계는 깊다.
18,57600
사람이 시험에 들어서 말하거나 행동할 때는
18,67700
잠깐 하다가 말고, 조금 하다가 말면 되는 일이 없다.
19,70900
기도를 조금 하고 신령하려 하지 말고,
18,58510
‘형식과 외식’은
18,46010
말씀은 무기요, 갑옷이요, 양식이다.
18,34200
자기는 절대 신이 아니니, 잘못할 때가 많다.
18,87700
틀린 부분을 고치면 100% 완전한 글이 되듯이,
18,83800
‘자기 혼이 신령하도록’ 신령한 기도를 하고,
18,85300
꿈에서 여러 가지 상황들이 보인다.
18,45700
325 / 42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