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고인 물은 몹쓸 인상 쓰게 하고갇힌 물은 답답하기 그지없다수풀로 우거진 산은무서워 가기도 싫어산만하고 날카롭게 뻗은 삐죽빼죽 나무아무리 커도 흉하기 그지없어유유히 흐르는 물은 물 속 생물에게 생기를 불어 넣어이 세계를 풍요롭게 하고우거진 수풀, 싹싹 베어 정리된 산은오늘도 내일도 내 님 손잡고 오르고 싶어라삐죽빼죽 나무, 수형에 맞게 가지 치니진귀한 작품 나무 되어 여기저기서 플래시 터트리며 너를 담는다.
{WriterName} {Body} {Date}
{CommentBtn}{CommentCount}{GoodCount}
(0/250) 등록 취소
긴급 속보
긴급 속보를 알립니다. 고난주간인 월요일 오늘 성전 경...
3201
타산지석
“아, 왜 그러는데?!! 그냥 옆으로 가~!...
2,38401
바가지
쏴아 강한 물줄기는 아니어도넉넉하게 젖게 할 수 있어큰...
3,70901
에스더의 왕의 눈길 사로잡는 화장법-...
안녕 에뽕이들!! 오늘도 나의 채널에 온 걸 환영해!!...
3,87812
어머니
“띠리리링~~~”“.....
3,91503
이루다
새해 목표1. 운동2. 다이어트3. 책 많이 읽기4. ...
6,71903
세한도
헌종 6년 55세 되던 해에 추사 김정희는 억울한 누명...
6,66703
은혜야
받아도모르고주어도모르는은혜라분명히주었다오롯이받았다그러니...
6,16302
기말고사
이제 곧 기말고사지? 다들 너무 생각이 없길래 선생님이...
10,14803
이르쿠츠크에서
대학원을 다닐 때 언어연수를 위해 교환학생으로 러시아 ...
11,67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