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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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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글솜씨로 하늘을 빛내는 공간
긴급 속보
긴급 속보를 알립니다. 고난주간인 월요일 오늘 성전 경내 내부 시설물이 파손되는 사건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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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산지석
“아, 왜 그러는데?!! 그냥 옆으로 가~!”운전을 하면 혼잣말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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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엄마
나도 엄마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배고플 때 먹여주고울 땐 꼬-옥 안아주고예쁜 노래도 불러주고나를 보며 환희 웃어주고재밌는 이야기도 많이 들려주는...나도 엄마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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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만 신경쓸텐가?
외적 변화보다 시급한 것은 내적 변화이다- 하늘말 내말 1집환경 오염에만 울분을 터뜨리지 말고오염된 네 집구석부터 열심히 청소하라. 화장실 청소도 열심히 하고, 샴푸로부터 시작해서오염을 시킬만한 물질은 되도록 쓰지 말자.하난의 정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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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글로즈 하나 사다 줘
"왜 울어?""속상해서 울어."결혼해서 두 번째 맞이하는 생일이지만 사실 처음이나 마찬가지다. 작년 생일은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케이크 하나 썰고 방에 계속 누워있었다. 그래서 올해는 조금 기대했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초코파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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뱁새
뱁 새가랑이 찢어지는 뱁새입니다그 위용이 높고 높아가까이 할 수 없을 것 같지만이 낮고 작은 나에게영원을 위해 먼저 찾아와 주었기에그를 따라갑니다앞을 가다 뒤돌아 나를 바라보는그를 보며오늘 더 용기내어 나아갑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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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문 사과
아이폰을 손에 쥐고 참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핸드폰 뒤에 그려진 애플의 로고 때문이다.잡스가 건네준 한 입 베어 물은 사과, 이거 참 난감하다.스티븐 잡스가 깨문 사과는 분명 핸드폰의 새로운 모습이었을 것이다.천국의 도면이라도 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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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길
말길말귀가 밝다 말귀가 어둡다 말귀가 터졌다 귀막고 아웅한다 알아 묵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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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인
안중인아침부터팔팔 끓는 주전자 뚜껑털석거리듯그리워 죽을 뻔 한 사람만나는 날 아침내 마음은팔팔 끓는 주전가 뚜껑같이들썩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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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처럼 하라.
꿀벌처럼 하라.왜 너는 실천해보지도 않고안 된다고 하느냐.행동하라.그리고 반복해서 될 때까지 하라.- 하늘말 내말 3집꿀벌의 날개는 커다란 덩치에 비해 가냘프고 너무 작아생물학적으로는 도저히 날 수 없다.그러나 꿀벌은 자기가 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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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좀 더 주세요
그 시대에 해당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큰 은혜다. - 하늘말 내말 6집 -밥을 잘 받아먹는 것만으로도 부모는 행복하듯이,우리가 말씀을 잘 듣는 것만으로도 주님은 기쁘시다.잘 듣는 것은 집중하는 것이고들으면서 대화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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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관광객
누구든지 형식과 외식의 삶은결국 넘어짐의 앞잡이이다. - 하늘말 내말 1집평상시 제 맘대로 살다가주일날 잠깐 와서성가대 찬양에 박수 치고좋은 말씀에 고개를 까딱까딱헌금 내고 교회 사람들도 만나고...보고 쓰고 누리다가 다시 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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