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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잼과 함께 생각해보는 진리와 사랑의 life
서운함을 이긴 지도자, 모세
우리는 흔히 모세가 홍해를 가르고 이집트 군대를 물리친 '불세출의 영웅'이라고 기억합니다. 성경을 다룬 대부분의 영화들도 ‘강인한 승리자’라는 프레임으로 모세를 묘사하니까요. 그러나 성경 본문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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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가 사라지길 바라는 '쓸데없는' 기대
이런 생각이 갑자기 떠올라 괜히 혼자 열받았다. - 기독교복음선교회, 세칭 JMS를 반대하고 음해하는 세력들은 아마도 “정명석 목사님에 대한 - 아주아주 이상한 - 재판과 언론의 맹폭격으로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쇠락의 길을 걷...
2,40138
판결이 진실일까? — 인간이 만든 ‘재판 제도’에 대한 생각
※ 이 글은 ‘선생님의 재판’ 그 자체만 가지고 문제점을 지적하며 답도 없이 막연하게 분노의 출구를 찾기 위함은 아닙니다. ‘재판’이라는 제도 전반을 되짚어보고 우리가 어떤 자세로 이 상황을...
3,42702
바울처럼 우리도
사도행전을 다시 읽었습니다. 초대 교회 기독교인들의 치열한 모습이 지금 우리의 상황과도 겹쳐 보이면서 그 어느 때보다 생생하게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특히 그 가운데 사도 바울의 회심과 그의 열정에서 감동과 더불어 어떤 궁금증, 그리고...
4,26201
구원받는 데 환난이 필수인가?
3.16 10주년 예배와 기념행사는 몸은 좀 추웠지만 머리는 뜨겁고 가슴은 벅찼습니다. 솔직히 며칠 전부터 날씨가 우려되긴 했었습니다. 악평자들이 또 날씨 갖고 이러니저러니 씹어댈 것 같아서 특히 그랬습니다. 다만 날씨 예보 상 매일...
3,191111
말씀이 마음에 와닿지 않는 이유
후배 회원 하나가 내게 “저는 답을 얻고 싶은데 요즘 말씀을 들어도 마음에 와닿지 않아요.”라고 입을 열었다. 그런 생각을 하는 게 참 바람직하다고 격려도 하고 싶어 “그래? 어떤 답을 얻고 싶은데?&...
3,36403
생각지도 않은 ‘디지털 디톡스’의 혜택
문득 인터넷 금식에 꽂혔다. 난생 처음인 거 같다. 어떤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그저 세상이 어수선한 와중에 나도 모르게 뉴스에 빠져들고, 온갖 생각이 뒤엉켜 머리가 무거워졌다는 느낌이 들어서였다.월요일 아침, 처음에는...
3,02903
뒷목 잡을 일?
오래전에 어디선가 본 이야기 하나가 생각났습니다.1800년대 말경 한국 선불교의 아버지라 불리는 경허(鏡虛) 스님이란 분의 일화입니다. 이 일화는 여러 비슷비슷한 버전이 있는 것 같은데 제가 읽었던 내용은 다음과 같이 기억됩니다.경허...
2,77944
섭리를 떠나면 지옥이다!?
요즘 ‘섭리를 떠나면 지옥이다’ 식의 요지로 말씀에 자주 나온다. 아마도 또 외부인들, 특히 악평자들은 이를 두고 정명석 목사님의 재판 진행과 넷플릭스와 같은 방송으로 인해 흔들리는 선교회가 내부단속을 강화하려고...
3,17213
모기는 모기다
섭리에서 산전수전 다 겪어보신 대선배 목사님이 최근 하신 말씀에 공감이 갔다. 우리의 환난의 한 현상에 대해 참 재미난 비유를 들어 담백히 말씀하셨다.편의상 조금은 각색해서 적어보려고 한다.“여름에 어디를 놀러 가면 항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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