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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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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마음’은 정말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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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흔들리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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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 자기 마음, 정신, 생각, 육의 행동에 따라 변화되면서 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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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야 아름답게 변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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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만 보면 작지만, 한 번 캐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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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한다고만 하지 말고, 이리저리 해 보아라.
12,82400
주인의 품을 떠난 자들을 보아라.
12,58600
주인이 안 쓰고 타인이 쓰니 보통이다.
12,77900
‘물건’은 사람이 가치를 알아줘야 되지만,
12,60900
쓰여져야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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