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比任何食物更加厌恶
厌恶地瓜者
应该是像我一般 在月村子
过着度日如年的烦躁日子
父母 手足 家人们也是
现在应该都厌恶了吧
见你便烦 厌烦忧愁
江山改变的二十年间
家人却
只能以你为食
只要一见你 自然就想起过往回忆
我不喜欢你
真的不喜欢你
连肚子饿时都曾把你丢弃
大家都说地瓜是偶尔吃了会令人开胃的人间美食
然而说栗子地瓜多麽美味也是
我不喜欢吃
并非因吃饱而不爱吃
饥饿时我也不喜欢吃
但是地瓜的味道
难以忘记
{WriterName} {Body} {Date}
{CommentBtn}{CommentCount}{GoodCount}
(0/250) 등록 취소
승패
353,9081423
들국화
45,7191021
행복 세월
43,493617
부모사랑
66,999915
생활 천국
94,3622226
확실히
47,89712122
생각
43,92311012
한 몸
47,7091078
纯金的爱
40,12412318
热腾腾的
37,9168519
정명석 목사, 80여개 종교 탐방 이후 독자 노선을 선...
6,82023
정명석 목사의 종교탐방…천주교, 개신교에서 통일교까지 ...
3,81255
JMS엔 왜 이렇게 여성 지도자들이 많나요?
27,555315
섭리 역사의 시작, ‘알파날’이 갖는 힘
11,11201
정명석 목사의 새노래 “영광의 탈출”, 이렇게 탄생했다...
23,45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