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今天主也定着双眼注视这地上
只为察看义人在何方
我主用祂的双手托住脸庞
彷佛看酸了颈项
就像海边细沙一样 众多的人们
宛如天上繁星一般 数不尽的人群中
在这芸芸众生之中 是否有人这样
寻找救主 追求真理 凡事行公义
今天主仍以手撑托着脸庞
定着双眼注视这地上
就在那瞬间 义人抬起头 向着天 引领仰望
主与义人眼神瞬间交会来往
主的心情又惊又喜
义人的心灵震撼感动 盈盈热泪已流下眼眶
{WriterName} {Body} {Date}
{CommentBtn}{CommentCount}{GoodCount}
(0/250) 등록 취소
승패
479,8311423
들국화
63,0181021
행복 세월
60,172617
부모사랑
83,743915
생활 천국
110,1812226
확실히
63,42012122
생각
58,93911012
한 몸
62,4311078
纯金的爱
54,36812318
热腾腾的
52,2918519
기독교복음선교회 ‘휴거 역사의 날’, 멈추지 않는 휴거...
44,16501
정명석 목사의 시 ‘의인의 삶’, 어떻게 탄생했나
22,13148
정명석 목사, 80여개 종교 탐방 이후 독자 노선을 선...
28,83824
정명석 목사의 종교탐방…천주교, 개신교에서 통일교까지 ...
25,82055
JMS엔 왜 이렇게 여성 지도자들이 많나요?
50,202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