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_보도자료

기독교복음선교회,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힐링 페스티벌'

대자연 속에서 쉼과 위로를…새로운 힘을 얻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언론홍보국은 지난 7월9일치 보도자료에서 “지난 7월 4일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열린 ‘힐링 페스티벌’ 중 잔디광장에서 열린 버스킹 공연에서 가수단이 위로와 희망의 노래를 전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일상의 고민을 잠시 내려놓고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공연 이후에는 별빛 아래 잔디밭에 누워 자신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사랑을 되새기는 시간도 이어졌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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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4일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열린 ‘힐링 페스티벌’ 중 잔디광장에서 열린 버스킹 공연에서 가수단이

위로와 희망의 노래를 전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일상의 고민을 잠시 내려놓고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공연 이후에는 별빛 아래 잔디밭에 누워 자신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사랑을 되새기는 시간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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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4일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열린 ‘힐링 페스티벌’ 중 잔디광장에서 열린 버스킹 공연에서 가수단이 위로와 희망의 노래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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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4일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열린 ‘힐링 페스티벌’ 중 잔디광장에서 열린 버스킹 공연에서 가수단이 위로와 희망의 노래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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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지난 7월 4일 충남 금산군에 위치한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중·장년과 대학생, 청년 직장인을 위한 '힐링 페스티벌'을

열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특별한 힐링 경험을 선사했다


이 보도자료를 통해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지난 7월 4일 충남 금산군에 위치한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중·장년과 대학생, 청년 직장인을 위한 '힐링 페스티벌'을 열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특별한 힐링 경험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기독교복음선교회측은 “이 행사는 낮에는 장년층, 저녁에는 대학생과 청년 직장인을 대상으로 세대별 관심사와 문화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다양한 체험과 공연, 자연 속 휴식을 통해 참가자들이 월명동 자연성전을 보다 편안하고 친근하게 경험하는 것은 물론, 자연 만물과 말씀을 통해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면서 “이 행사의 가장 큰 관심을 받은 프로그램은 지난 5월 월명동에 새로 들어온 정원석이었다. ‘월명석’으로 명명된 이 수석은 그 가치성을 고려해 평소엔 상설 전시가 되지 않지만, 이날은 방문객들을 위해 특별히 공개됐다. 아름다운 정원석의 산지로 알려진 인도네시아에서 발굴된 이 수석은 전체적인 형태가 백두산 천지와 월명동 자연성전 일대의 지형을 닮은 것이 특징이다. 오랜 세월 물에 깎이며 자연적으로 형성된 7개의 봉우리와 8곳의 물이 고이는 웅덩이가 있다. 그중 가장 큰 웅덩이는 100L 이상의 물을 담을 수 있고 성인 3명이 충분히 들어갈 만큼 깊으며 내부에 산수경석의 형상까지 있어 신비를 더한다. 이처럼 희귀한 형상, 균형 잡힌 비율, 뛰어난 강도를 갖춰 월명동 자연성전을 방문한 수석 전문가들도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한 “이 행사 참가자들은 월명석의 외형을 샅샅이 살펴보고 직접 만져보며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월명석을 월명동 자연성전으로 옮겨오는 데 직접 참여한 정천수 목사는 바위에 숨겨진 다양한 형상과 월명석에 얽힌 사연을 들려주었다. 방문객들 사이에선 감탄이 쏟아졌다”고 설명했다.

 

한 청년부 교인은 "비바람에도 견디는 강한 강도와 오랜 세월 물에 다듬어져 만들어진 부드러운 표면을 갖춘 월명석을 보며, 나 역시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고 말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측은 이 자료에서 “저녁에는 월명동 자연성전 잔디광장에서 버스킹 공연이 이어졌다. 가수단은 '힘내', '촛불 하나',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등을 들려주며 청춘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정명석 목사가 창작한 시와 노래를 새로운 감성으로 재해석한 무대도 펼쳐졌다.공연에 앞서 방문객들은 이날 월명동 자연성전을 찾으며 느낀 자신의 이야기를 남겼다. 이 가운데 여섯 편이 선정돼 무대에서 소개됐으며, 작성자들에게는 작은 선물도 전달됐다”고 알렸다. “돌조경 하나하나가 특별하게 느껴졌고, 내가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 행복했다.”, "휴학 중이라 진로 고민이 많았는데 하나님께 제 마음을 전하며 다시 힘을 얻었다.", "10년 전 어머니와 이모와 함께 왔던 곳을 다시 찾게 되어 감회가 새로웠다.", ”1993년에 이곳에 왔다가 30여 년 만에 다시 찾았다. 말씀과 함께했던 시간이 많이 그리웠다“ 등 참가자들의 진솔한 사연은 현장에 있던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버스킹 무대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조명을 끄고 잔디밭에 누워 하늘에선 별이 쏟아지고, 소쩍새와 개구리 소리가 울려 퍼지는 자연 속에서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자가 읊어주는 직장인과 대학생을 위한 메시지와 시를 통해 참가자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가며 자신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다시 찾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성자 사랑의 집에서는 예술단 공연과 월명동 소개 영상 상영, 말씀 부스 등이 마련됐다. 피자와 간식 등 다양한 먹거리도 제공됐다. 폭포 인근에서 진행된 패브릭 소품 만들기 체험도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텀블러 가방과 키링, 지갑 등을 직접 만들며 자연 속에서 몰입하는 시간을 통해 힐링을 경험하고, 지인과도 더 가까워졌다고 한다. 이번 행사에는 외국인도 다수 방문했다. 처음 월명동 자연성전에 방문한 라이베리아 출신 A씨는 "신나고 재미있는 행사였다"며 "다큐멘터리 5전 6기 영상이 특히 인상 깊었다. 돌이 무너져도 하나 되어 끝까지 해내는 모습에서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고, 하나님의 뜻을 끝까지 실천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말했다.

 

장년층 참가자들은 "이런 장소는 처음 본다", "이곳의 모든 것이 새롭고 신비하다",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소감을 전했다.행사를 마친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휴식과 문화, 다양한 체험을 함께 경험하며 일상의 바쁜 흐름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힘을 얻는 시간이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기독교복음선교회 관계자는 "청년들은 각자의 취향에 맞게 자유롭게 체험하는 문화를 선호한다는 점을 고려했다"며 "하나의 대형 프로그램보다 색다른 프로그램을 통해 월명동을 자유롭게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느끼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국내를 비롯해 전 세계 78개국에 복음이 전파돼 지역별 교회가 운영되고 있으며, 월명동 자연성전은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 조성된 예배 공간이다. 선교회의 주요 행사도 이곳에서 열리고 있다. 자연성전은 교인들에게 상시 개방돼 있으며, 외부인의 경우 교인들의 안내를 통해 방문할 수 있다.



기사원문 : [브레이크뉴스] https://www.breaknews.com/122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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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