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_설교말씀

역사의 새 시대는 자기 주관권에서 일어나지 않는다

본문 .

<마태복음 9장 17절>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


항상 하나님은 새 시대를 기다리는 주관권이 아니라 다른 데서, 새로운 곳에서 시작하셨습니다.
역사를 보아도, 모두 옛 시대 사람들이 새 시대로 찾아왔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새 시대를 맞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새 사람 모세를 보내서 애굽에서 이끌고 나오셨습니다.
새 시대의 새 땅은 옛 조상이 살던 땅, 가나안 복지였습니다.

이후에도 그들은 항상 자기가 살고 있는 구약에서 새 시대가 이뤄질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새 시대는 신약에서 예수님을 중심해서 이뤄졌습니다.

신약시대도 구약의 모세가 와서 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오셔서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모세가 ‘나 같은 자’가 온다고 한 대로 그가 와서 새 시대 역사를 한다. 모세가 말한 자는 나 예수다.” 하셨습니다.
[ 참고 성구: 신명기 18장 15절, 요한복음 5장 46절, 사도행전 3장 22절 ]

예수님은 새 포도주는 새 세계에서 만들고 새 부대에 넣는다고 하셨습니다.(마 9:17)
새 시대에 왔다면 새 시대 삶을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모두 이것을 알고 시대를 제대로 깨닫고 행하여 새 시대의 주인되어 살아가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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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4/29 0: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