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_설교말씀

모심과 섬김의 삶

본문 .

<이사야 11장 1~3절>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마태복음 20장 21~23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무엇을 원하느뇨?” 가로되 “이 나의 두 아들을 주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명하소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나의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저희가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가라사대 “너희가 과연 내 잔을 마시려니와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나의 줄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누구를 위하여 예비하셨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신명기 10장 12~13절>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신앙의 기본은 모시고 섬기는 도(道)의 삶입니다.
모심의 도, 섬김의 도의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이 도는 행하면서 배우게 됩니다.

맘과 뜻과 목숨 다해 하나님을 섬기고, 그와 같이 형제도 대해야 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신구약 모두에서 시키시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신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마 22:37~39)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다윗이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도를 행하니 하나님이 “내 맘에 합당하다.” 하셨습니다.
(행 13: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하시더니

이 같은 다윗의 자손이 아벨 족속이 되어 그 족속에서 예수님도 났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그 시대 온 인류의 아들 표상으로서 최고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삶을 사셨습니다.

예수님은 낙이 두 개이셨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을 구원하여 그들을 위해 주고 섬기는 낙, 또 하나는 하나님, 성령, 성자를 모시고 사는 낙이었습니다.
여러분도 그리하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모두 가슴에 품고 예수님의 이 낙을 찾아서 여러분의 낙으로 삼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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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3/10 14:0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