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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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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고로 삼위와 일체 되어 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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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사랑으로 통한다.
13,70600
진리, 성령, 은혜, 사명 모두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 주신다.
13,81900
사랑이 물과 같다.
13,91500
오직 사랑하는 자만 끌고 간다.
14,33100
성자는 ‘사랑의 힘’으로 당기신다.
13,95200
지금도 성자는 신이라서 지구 세상 모든 자들을 동시에 다 만나신다.
13,74900
성자는 이같이 사랑하는 자들과 교통하고 만나신다.
13,54800
천국은 영으로 사니, 세상같이 시간적 제한을 받지 않는다.
13,82500
천국은 신하가 왕을 사랑하며 살듯 사랑하는 세계가 아니다.
14,2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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