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옛 시대와 새 시대는 ‘삶’도 다르고 ‘차원’도 다르다.
17,32600
<구약>은 할아버지 때와 같고, <신약>은 아버지 때와 같고, <성약>은 자기 때와 같이 다르다.
18,58110
만일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고 그냥 두면
17,35900
하나님께 행한 것, 사람에게 행한 것, 만물에게 행한 것이
17,10500
자기 육이 자기 행위대로 시간마다 느끼고 살듯이,
17,07200
육이 죽은 후에 영이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다.
16,62500
계절의 시작과 끝에는 더위나 추위가 맞물린다.
16,85211
세상에서는 극치의 것을 표현할 때 ‘끝내준다.’라고 한다.
16,68100
육 - 혼 - 영을 모두 꿰뚫어 봐야 제대로 본다.
16,64300
영의 세계에는 인간이 모르는 신비한 세계가 무한하게 있다.
17,03300
392 / 42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