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사람을 대하는 것도 길들이기에 달려 있다.
13,21900
‘몸’은 만들고 길들이는 대로 된다.
13,59400
삼위일체는 ‘인간의 뇌’를 무한대로 창조해 놓으셨다.
13,43300
‘뇌와 몸’은 길들이는 대로 된다.
13,25000
기계도 자체 기능은 B급인데 A급으로 쓰면,
13,24100
바위 위의 소나무, 사막의 식물을 보아라.
13,75300
추위를 잘 타던 사람이 체질을 변화시켜서 추위를 안 타야 체질이 변화된 것이다.
12,93000
뇌와 몸이 좋게 변화되려면, ‘목적’을 가지고 행해야 된다.
13,00400
주를 떠난 자는 성공했어도 망한 것이다.
12,99210
자기가 어리면 크게 보이고, 크면 작게 보인다.
12,95400
326 / 42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