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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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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영적 극의 삶>을 사느냐, 아니면 <육적 극의 삶>을 사느냐.’
16,12900
‘하고자 하는 마음’을 굳세게 먹고, ‘성자가 계신 극’에서 살아라.
16,16000
기도하는 것도 ‘기도의 극’에서 사는 자들이 있고,
16,94100
사람은 극적으로 육적으로 살아도 즐겁고, 극적으로 영적으로 살아도 즐겁다.
16,01100
사람은 육의 세상에서 육이 극적으로 행하고 산 대로
16,20500
사람이 ‘육적인 극’에 처해서 육만을 위해 사는 자는
15,87800
선과 악을 구분하는 자는 “이것은 나쁘다. 저것은 좋다.” 구분한다.
16,30100
열심히 행하는 자는 극적으로 열심히 하면서 ‘열심의 극’에서 살고,
17,12900
누구든지 만물의 존재물을 하나하나 실제로 확인해 보면서 그 실상을 보아라.
16,45300
건강의 좌우명은 ‘자기 관리’다.
16,29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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