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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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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성자는 이같이 사랑하는 자들과 교통하고 만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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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영으로 사니, 세상같이 시간적 제한을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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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신하가 왕을 사랑하며 살듯 사랑하는 세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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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육체의 삶으로는 이해를 못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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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대상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다.
천국의 사랑은 무한한 정신적 사랑 세계라서 영원한 사랑의 기쁨이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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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사랑하는 자를 보기만 해도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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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사람이라도 ‘사랑’이 운명을 좌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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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됐어도 소통이 안 되면 또 막힌다.
15,29100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 살 만하고 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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