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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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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역사>를 쪼개서 제대로 가르쳐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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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 성자, 성신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자가 없다.
17,77200
사람들은 ‘성자’ 하면, 나사렛 예수님을 생각한다.
17,49000
기도를 안 해도 성자께서 기본으로 해 주시는 것이 있다.
18,19420
누구나 마음·정신·생각이 있고 혼체가 있으니, 누구나 이같이 하면 된다.
17,89400
쪼개서 분별하면 둘 다 확실히 알게 된다.
17,59800
무조건 ‘하나님이다. 성령님이다. 전능자다.’ 하고 믿고 산다.
17,38900
쪼개서 보면 완전히 알게 된다.
17,08800
하나님이나 성자나 구원자가 낮에도 계시해 주지만,
16,95910
사람이 육의 세계에서도 똑같은 것을 한자리에서 봐도
17,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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