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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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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구약>은 할아버지 때와 같고, <신약>은 아버지 때와 같고, <성약>은 자기 때와 같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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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고 그냥 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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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행한 것, 사람에게 행한 것, 만물에게 행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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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육이 자기 행위대로 시간마다 느끼고 살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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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이 죽은 후에 영이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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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시작과 끝에는 더위나 추위가 맞물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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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는 극치의 것을 표현할 때 ‘끝내준다.’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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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 - 혼 - 영을 모두 꿰뚫어 봐야 제대로 본다.
16,33600
영의 세계에는 인간이 모르는 신비한 세계가 무한하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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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 낮, 두 겹 줄 역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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