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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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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세상>을 ‘천국’으로 보고 ‘육’만 누리고 살다가 끝나는 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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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는 음식이 보암직하고 먹음직스러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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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한 생각, 호기심의 생각>은
23,816100
<지혜자>는 ‘미련’을 쓰레기 버리듯 매일 버리나니,
24,51940
음식을 만들어 줬는데 좋아하며 맛있게 다 먹으면 또 만들어 주듯이,
23,97960
삼위가 역사하셔도 사람이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만
23,92750
천하가 다 편해도 <악>은 편하지 않으니,
23,821170
기억났을 때 기록하든지 행하지 않으면,
24,34160
<몸>을 놀리면 ‘몸’이 무기력해지듯,
23,85450
<자기 취향, 자유 의지>라도
24,33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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