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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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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생각’은 달리는 차의 창밖 배경이 빠르게 스쳐 지나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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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는 어떤 일을 시킬 때 그냥은 안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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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생각의 귀’를 기울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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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는 새벽에 주실 축복을 생각나게 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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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들어 동서남북을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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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를 아는 만큼 영과 육이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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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축복해 줄 것이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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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 지식으로 아는 것은 누구나 보편적으로 아는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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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인생을 봐도 근본을 알고서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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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누구나 찍어 와도 설명은 아무나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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