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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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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글솜씨로 하늘을 빛내는 공간
나에게 쓴 편지
따스한 햇살이너의 맘에 위로가 되기를.어둠 속에 빛나는 별처럼언제나 희망의 빛이 나기를.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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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 모임
가브리엘 : 자, 1년 동안 고생 많았다. 2025년에도 인간들.. 잘 지켰지?미카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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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 지혜로운 기도
하나님이 틀면 세상에 될 것이 없고하나님이 틀어주시면 그 안 될 것이 없다.기도하라간구하라하나님이 틀도록-하늘말 내말 3집-돈을 투자하고 인생을 투자하고 시간을 투자했을 때,하나님의 뜻인가 아닌가,될 것인가 안 될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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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말다툼과 싸움이 잦은, 흔히 말하기를 ‘하루가 멀다.’ 하고 싸우는 부부보다 서로 대화 없이 조용히 사는 부부가 이혼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말다툼이 극적으로 치달아 서로 원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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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밥상은 주식? 분식?
밥 먹으면 기껏해야 인생 치팔십년밖에 못살지만영생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 영원토록 살 수 있다.-하늘말 내말 1집-세 끼를 분식 위주로 먹다보니몸살이 더 심해지는 것 같았다.게다가 밀가루 위주로 먹어서아가에게 영양이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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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믿음 점수는?
믿음을 네 생활화 하지 아니하면 아무 유익이 없다.-하늘말 내말 2집-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그러나 내가 믿는 만큼 역사하신다.가족은 전지전능하지 못하다.그러나 내가 믿는 만큼 힘을 낸다.그런데,가끔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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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
은애 눈을 감아도깊어지는 은애의 마음 귀를 막아도깊어지는 은애의 마음 발아싹틔운 이 마음멈출 줄 모르는구나 님 향한 은해의 마음하루가 멀다 하고깊어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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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니 걱정하지마라.
주님이시니두려워하지 말고, 인생을 염려하지도 말아라.-하늘말 내말 2집-뱀의 눈은 정면을 보는 듯 하지만...천적인 독수리에게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항상 하늘을 향해 있다.반면, 독수리의 눈은 뱀을 잡아먹기 위해땅을 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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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햇살같은 마음을 주소서.
우리의 마음은 육신의 눈과 같아서그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좌우되기에우리들 마음이 무슨 마음을 먹느냐가 중요하다.우리들 머리에다 된다는 단어를 마음먹고 나가면90% 이상이 되게 되어 있고만일 안 된다는 단어를 머리에 인식하고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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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죄인
어젯밤 신랑이 퇴근길에 뉴스를 보다 문득 감사한 마음이 생겼다고 했다. 일본 대지진으로 가족을잃어버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새삼 가족의 소중함이 크게 다가오더라는 것이다. 오늘도 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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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닮았다.
만물은 하나님의 형상을 상징적으로 닮은 존재물이고인간은 하나님의 형상과 성상을 실체적으로 닮은 대상들이다.-하늘말 내말 1집-'난 누구를 닮아 얼굴이 왜 이럴까?''난 누구를 닮아 키가 이렇게 작을까?'우린 하나님의 형상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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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에 족쇄
한 친구가 그랬다. 자신은 넥타이가 쇠사슬 같다고.그게 목에 매여 있으면 숨이 막혀서 견딜 수가 없다고.나에게는 핸드폰 시계가 그렇다.핸드폰 시계는 한 치의 오차가 없다.핸드폰을 켜는 순간 우주에 떠 있는 gps위성에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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