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잊혀지지 않는얼굴이 있습니다고단한 삶이어도자식 앞에서는언제나 웃으시던 얼굴그 미소는둥글고 환한보름달 같았습니다이제는 볼 수 없지만여전히 떠 있는내 마음속 둥근달단 한 번도 잊은 적 없는나의 어머니그리운 얼굴
{WriterName} {Body} {Date}
{CommentBtn}{CommentCount}{GoodCount}
(0/250) 등록 취소
계절은 지나간다
바람 따라 신나게 달리던 낙엽도결국 한 곳에 내려앉아 ...
25200
남한강 돌멩이
남한강 깊은 곳에 아주 못생긴 돌멩이 하나가 살고 있었...
26001
귀뚜라미 소리
어둠이 내려앉은 마당 한 구석작은 몸짓으로 세상의 밤을...
2,14000
동네 한 바퀴
몇 해 전. 처음으로 상을 받은 우리 아이.지구를 보호...
2,14701
소나무를 읽다
바위틈에 뻗은 뿌리는단단한 기도를 드릴 줄 안다바람이 ...
1,87200
미리미리
충청도의 택시 기사들은 급하니까 빨리 가달라고 다짜고짜...
14,78401
무너져야, 비로소
(무대 한쪽 쪼그려 앉아 고개를 숙이며 한숨을 쉰다.)...
25,30901
마음으로 그대를 부를 때
저 뻐꾸기 눈물겹게목청을 세우고여름 삼복(三伏) 끝나다...
28,65902
다시, 일어서다
七顚八起 칠전팔기‘일곱 번 넘어지고 여덟 번...
30,01901
너에게
산바람도 더운 무더위를 가만히 식혀줄 바람이,...
27,06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