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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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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육에 속한 자는 ‘성령’과 멀고 ‘성령’에 대해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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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깊은 마음도 오직 하나님만 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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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계는 보이는 영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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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근육을 단련하려고, 꼭 수영장에 가서 수영할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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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대하는 것도 길들이기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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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만들고 길들이는 대로 된다.
삼위일체는 ‘인간의 뇌’를 무한대로 창조해 놓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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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와 몸’은 길들이는 대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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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도 자체 기능은 B급인데 A급으로 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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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위의 소나무, 사막의 식물을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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