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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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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자기가 기도하고 간구한 것, 말해 놓은 것, 응답받은 것, 약속받은 것을 잊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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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산’이 따로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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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행하시는 일들이 모두 <하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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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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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글씨’는 틀리게 읽을 수밖에 없듯이,
15,04740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쓰시는 ‘하늘 단어’는 수조 단어라서 셀 수가 없느니라.
14,7392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실 때 ‘자기 행위’가 옳지 않으면,
14,15110
만사의 모든 할 일을 놓고 ‘시작하기’가 어렵고,
13,99320
잠을 자다가 일어나기 힘들듯이, ‘할 일을 시작하는 것’은 힘드니라.
14,74130
세상에 속한 권세와 명예와 영화는 한 해에 크고 끝나는 풀이나 꽃이나 잎이나 열매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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