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만물같이 ‘때’를 좇아서 살아라. ‘시대’를 좇아서 살아라.
14,68440
<과거 역사>는 ‘과거’로 끝났다.
14,35630
‘지나간 것’은 이미 그것으로 끝났기에 더 좋게 하지 못한다.
14,43920
<하나님의 공의의 법>은 천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다.
14,97850
<그저께>와 <어제>는 ‘지나간 과거’다.
15,56430
<자전거, 자가용, 비행기>는 ‘같은 교통수단’이다.
15,11230
제 시대에 태어나서 ‘그때 진행되는 하나님의 역사’를 접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살아야 된다.
14,81940
봄, 여름, 가을, 겨울이 ‘같은 한 해’이라도 봄과 여름이 섞일 수 없고, 여름과 가을이 섞일 수 없고, 가을과 겨울이 섞일 수 없다.
14,9476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한 번 만나기 쉽겠느냐, 어렵겠느냐.
14,81630
사람이 하루를 살아도 몸에서 ‘노폐물’이 나온다.
14,79150
194 / 423
글쓰기